쩐푸 해변 — 나트랑 명소 · 관광 | 나트랑 여행 가이드
명소 · 관광

쩐푸 해변

도시를 따라 7km 이어지는 금빛 모래 — 나트랑의 심장

해수욕일출도심 한복판

쩐푸 해변에 가야 하는 이유

  1. 베트남에서 손꼽히는 만, 그것도 시내 한복판에

  2. 안전한 해수욕 — 안전요원 구역과 담수 샤워 완비

  3. 산책·자전거·노천 카페가 있는 해변 공원

따가운 볕을 피하려면 오전 9시 전이나 오후 4시 이후에 들어가세요. 해변 곳곳의 물품 보관소를 이용하면 짐 걱정 없이 놀 수 있습니다.

쩐푸 해변 소개

도심 해변은 쩐푸 대로를 따라 7km를 통째로 달립니다. 나트랑이 '동해의 진주'라 불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고운 금빛 모래, 새파란 물, 그리고 정면으로 보이는 혼째섬과 혼문섬. 수영을 하든, 걷든, 그냥 해변 공원에 앉아 오가는 사람을 보든 다 좋습니다.

이른 아침이면 온 도시가 운동하고 헤엄치러 바다로 나옵니다. 가장 '현지다운' 시간입니다. 늦은 오후에는 예르생 공원과 4·2 광장 쪽이 가장 붐빕니다. 먹거리 노점이 가깝고, 만 위로 해가 지는 마지막 빛을 기다리기에도 좋습니다.

쩐푸 해변 근처에는

고이 까마이 한 접시
꼭 먹어 볼 음식 · 1977년부터

나트랑에 와서 고이 까마이를 안 먹었다면 여행이 덜 끝난 셈입니다

한 가족, 한 가지 조리법, 50년 가까이. 그날 아침 들어온 생선을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비법 느억맘에 찍어 먹습니다 — 1977년 그 맛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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