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이 모두 바다인 베트남 유일의 쌍둥이 해변 — 카인호아 제비집 섬에서
양쪽이 모두 바다인 베트남 유일의 쌍둥이 해변
입장 인원 제한 — 깨끗하고 붐비지 않음
진짜 제비집 동굴과 카인호아 백 년 채취업 이야기
바다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 있으니 여행 초반에 잡아 예비일을 두세요. 섬에는 그늘이 거의 없으니 챙 넓은 모자를 챙기세요.
혼노이는 카인호아 옌사오(제비집) 회사가 관리하는 섬으로, 투어를 통해 하루 정해진 인원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섬의 보물은 쌍둥이 해변입니다. 두 섬을 잇는 가느다란 흰 모래톱 양쪽이 모두 바다인데, 한쪽은 잔잔하고 한쪽은 파도가 칩니다. 베트남 유일의 쌍둥이 해변으로 꼽힙니다. 물이 어찌나 맑은지, 언덕 위 전망대에서 아래 산호까지 보입니다.
패키지 투어에는 배편, 제비집 요리를 곁들인 해산물 점심, 그리고 카인호아의 백 년 된 제비집 채취 이야기를 듣는 동굴 견학이 포함됩니다. 전망대까지 90개의 계단을 올라 쌍둥이 해변을 내려다보는 장면이 그날 가장 값진 사진입니다.
나트랑에 와서 고이 까마이를 안 먹었다면 여행이 덜 끝난 셈입니다
한 가족, 한 가지 조리법, 50년 가까이. 그날 아침 들어온 생선을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비법 느억맘에 찍어 먹습니다 — 1977년 그 맛 그대로.